30년 경력, 20년 취미… 이대로 썩혀야 하나요?
30년 경력, 20년 취미... 이대로 썩혀야 하나요?
"왕년에 내가..." 이젠 입버릇처럼 된 말입니다. 퇴직하고 나니 이 30년 경력, 20년 내공이 참 쓸모없게 느껴집니다. 나에겐 이게 '전 재산'인데, 이걸로 남은 인생, 제2의 '일'을 시작할 순 없을까요?
- 20년간 대기업에서 일한 박차장님
- 30년간 주말마다 산을 오른 등산 전문가"가 된 김달봉 선생님
두 분 다 "내 경험으로 창업하자!" 마음먹었습니다.
박 차장님은 '중소기업 컨설팅' 사무실을,
김 선생님은 '주말 등산 교실'을 열었죠.
그런데... 3개월 뒤, 두 분 다 통장에 찍힌 돈은 0원이었습니다.
박 차장님은 아는 사장님들 만나 밥 사며 "나 이런 거 한다"고 열심히 말했습니다. 돌아오는 대답은 "아이고, 좋은 일 하시네요. 힘내세요!" 뿐, 일(계약)은 한 건도 없었습니다.
김 선생님도 동네 산악회 지인들에게 "내 등산 교실 좀 와줘"라고 부탁했습니다. 지인 할인가로 딱 2명. 그마저도 "다음엔 공짜로 해줘~"라는 말만 들었습니다.
왜일까요?
박 부장님의 30년 경력이 쓸모없어서? 김 선생님의 20년 노하우가 부족해서?
"절대 아닙니다."
30년 경력은 그 누구도 못 따라 하는 '보물'입니다.
경험과 지식을 그대로!
두 분의 결정적인 실수는 딱 하나, '가게 문'을 열지 않았다는 겁니다.
"무슨 소리야? 사무실도 얻고, 등산 교실 이름도 지었는데!"
네, 하지만 그 '가게'가 '손님이 다니는 길'에 있지 않았습니다.
옛날엔 길거리에 간판 크게 걸어두면 지나가던 사람들이 보고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길거리를 보지 않습니다. 다들 '스마트폰' 안에서 길을 찾고, 밥 먹을 곳을 찾고, 전문가를 찾습니다.
박 차장님이 밥 사며 만난 10명의 지인보다, 지금 당장 '기술 컨설팅'이 필요한 1명의 중소기업 사장님이 '스마트폰(네이버)'으로 검색하고 있습니다. 김 선생님의 동네 산악회 100명보다, '주말에 등산 배우고 싶은' 1명의 30대 직장인이 '스마트폰(인스타그램)'으로 검색하고 있습니다.
그 검색에 박 차장님과 김 선생님의 '가게'가 나오지 않으면, 세상에 없는 가게나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난 컴맹인데... 홈페이지, 블로그... 그런 건 머리 아파."
맞습니다. '디지털'이라는 말, 'AI'라는 말... 어렵고 낯설게만 들립니다. 저도 그 마음 압니다.
하지만 이렇게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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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는 24시간 불 켜진 내 '인터넷 간판' (손님이 "이 사람 뭐 하는 사람이지?" 할 때 딱 보여줄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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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내 30년 경험을 차곡차곡 쌓아두는 '신뢰 노트' (이 노트를 본 손님은 "아, 이분 진짜 전문가구나" 하고 믿게 됩니다)
30년, 20년간 쌓아온 그 귀한 보물을 '나만 아는 서랍' 속에 넣어두실 건가요? 아니면 먼지 좀 털어서 멋진 '진열장'에 꺼내놓고 "저 여기 있습니다!"라고 당당하게 보여주실 건가요?
아이템이 문제가 아닙니다. 내 보물을 '보여주는 방법'을 몰랐을 뿐입니다..
나의 경험이 돈이 되고 비즈니스가 되는 세상입니다.
'인터넷 간판' (홈페이지)은 어떻게 다는지, '신뢰 노트'(블로그)는 어떻게 써야 하는지, 티토(Teetto)가 가장 쉬운 말로, 박자창님, 김선생님이 할 수 있을 때까지 곁에서 도와드립니다.
'AI'활용요? 우리 경험과 지식에 활용하는 경험만 있으면 됩니다. 지금 티토의 'AI 활용 교육'과 '동아리 활동' 으로 시작해 보세요.
티토가 '내 경험'을 '내 사업'으로 만드는 3단계 로드맵을 제안합니다.
1단계: '디지털 무기' 장착 (AI 6시간 ) "나는 컴맹인데..." 걱정 마십시오. 딱 6시간, 챗GPT, GEMINI를 활용하고 Canva, Gammma등으로 이미지 동영상을 만들고, VREW(AI동영상 편집)를 배우며 블로그, 유튜브 제작을 경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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